토토사이트 추천 먹튀검증 및 안전놀이터 메이저놀이터 최신 정보 | 머니맨

머니맨 인증업체 및 보증업체는 실제 이용자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이 엄선한, 오랜 운영 실적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선정된 토토사이트 및 안전놀이터 메이저놀이터 추천 순위를 안내해드립니다.

유머
15,714
엄마때문에 직장짤림

조회 5,954회   댓글 17건

레벨3 3

머니맨존

2026-02-05 10:13

최신글레벨3 3

머니맨존

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

  • 79709레벨1 1

    미쵸칸쵸 2026-02-08 19:26

    직장 잃은 것도 아픈데 원인이 가족이라 더 상처 큼

  • 79693레벨1 1

    호황시대 2026-02-08 19:06

  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인생 망가뜨리는 게 제일 무서움

  • 79652레벨1 1

    가르마 2026-02-07 12:31

    노답

  • 79350레벨1 1

    농기원 2026-02-05 18:32

    교회 안 간다고 딸 직장 끊는 건 신앙이 아니라 통제 아닌가???

  • 79340레벨1 1

    스프레임 2026-02-05 18:18

    선을 넘은 건 부모, 원칙을 버린 건 회사입니다.

  • 79339레벨1 1

    리키마틴 2026-02-05 18:08

    아예 집 구해서 나가서 따로 살아야할듯.. 노답

  • 79317레벨1 1

    렌툴루즈 2026-02-05 16:57

    휴일인 일요일에 출근시키는 회사가 애초에 잘못이긴 한데 엄마가 개독인데다 자식을 소유물로 취급하기까지 함.... 글쓴애ㅠ여러모로 힘들게 사네....

  • 79272레벨1 1

    코우르 2026-02-05 15:05

    절 다닐꺼라 해봐...

  • 79260레벨1 1

    소주키리 2026-02-05 14:36

    개독교

  • 79239레벨1 1

    샤틀비버 2026-02-05 14:06

    결과적으로는 딸의 사회적 자립을 망가뜨린 거네요.

  • 79226레벨1 1

    PEGLER 2026-02-05 13:44

    이거는 아예 독립해야함 안 그럼 답이 없음

  • 79195레벨1 1

    에리더픽 2026-02-05 13:05

    엄마 입장에선 “구원”이라 생각할 수 있음 ㅎㅎㅎㅎ

  • 79188레벨1 1

    눈치게임 2026-02-05 12:42

    진짜 너무 힘들었겠다… 글만 봐도 숨 막힘

  • 79182레벨1 1

    신비주의 2026-02-05 12:02

    이건 종교 문제가 아니라 경계선 침범 문제임

  • 79173레벨1 1

    한판승부 2026-02-05 11:46

    솔직히 회사 입장에서도 부담됐을 듯

  • 79162레벨1 1

    잠자는악어 2026-02-05 11:27

    나였어도 말 안 함… 너무 충격적임

  • 79152레벨1 1

    단한번슬럼프 2026-02-05 10:53

    회사까지 찾아가서 전화 폭탄이면 누가 버텨요…

댓글 더보기 0+
제목 조회수 댓글 작성정보
[8993]

톰과제리전

13,125 0 8993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15:00

[8988]

상황극장인하하와 가발쓴정준하

11,238 0 8988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14:00

[8987]

아프리카 관광용 사자

14,272 0 8987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13:40

[8986]

야외 키스가 위험한 이유

12,801 0 8986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13:40

[8963]

보험사기가 나오지않는 차량.

14,616 0 8963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8:00

[8962]

검정고무신 수익비율.

13,010 0 8962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8:00

[8961]

우회전에 대한 경찰의 오피셜.

12,228 0 8961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8:00

[8960]

피 1cc로 암 검진.

13,133 0 8960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8:00

[8959]

아팠는데 안아팠습니다.

12,548 0 8959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8:00

[8958]

앙카존 댄스

12,574 0 8958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8:00

[8957]

추천없으면 이제 유게포기한다

12,310 0 8957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8:00

[8956]

노가다 아재와 덤프 장난감을 가진 아이

11,084 0 8956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[8955]

뫼비우스의 띠

13,410 0 8955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[8954]

디즈니를 살리려는 스파이더맨

13,202 0 8954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[8953]

간장계란밥 중독자

12,724 0 8953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[8952]

이 맛에 드라마 작가한다고 함.

11,547 0 8952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[8951]

도쿄 올림픽 당시 쓰레기통에 관한 어느 의견.

12,748 0 8951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[8950]

한식을 먹어서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었다는 일본 눈나.

12,075 0 8950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[8949]

실형 면한 의대생.

12,046 0 8949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[8948]

대대로 근친결혼한 미국가족 모습.

11,938 0 8948레벨3 3

머니맨존

2023-04-08 07:40

머니맨존